
상식퀴즈는 역사, 과학, 지리, 문화, 스포츠, 생활 상식을 두루 확인해볼 수 있는 100문항으로 준비했습니다.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자리에서 가볍게 풀어봐도 좋고, 혼자 몇 개나 맞히는지 체크해보는 두뇌 워밍업용으로도 활용해보세요.
상식퀴즈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
- 가족 모임/회식에서: 문제만 소리 내어 읽고 서로 답을 맞혀보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분위기를 띄우기 좋아요.
- 스터디/자기계발용: 하루에 한 분야씩 20문항을 정해두고 풀면 부담 없이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.
- 혼자 풀 때: 정답을 맞힌 개수를 세어보고, 틀린 문제만 따로 메모해두면 나중에 복습하기 편합니다.
🏛 역사 / 일반상식
- 대한민국의 수도는? → 서울
- 한글을 만든 왕은? → 세종대왕
- 1945년 8월 15일은 어떤 날일까? → 광복절
- 대한민국 헌법상 대통령 임기는? → 5년
- 한국 전쟁은 몇 년에 시작되었을까? → 1950년
-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은? → 박근혜
- 조선의 마지막 왕은? → 순종 (고종의 아들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입니다)
- 삼국시대의 세 나라는? → 고구려, 백제, 신라
- 신라를 통일한 왕은? → 문무왕 (삼국통일을 완성한 것은 문무왕이며, 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아버지 태종무열왕입니다)
- 이순신 장군의 대표 해전은? → 한산도 대첩
- 고려의 건국자는? → 왕건
- 조선을 세운 사람은? → 이성계
- 대한제국이 선포된 해는? → 1897년
- 3·1운동이 일어난 해는? → 1919년
-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는 어떤 사건으로 유명할까? → 3·1운동
- 대한민국의 국기는? → 태극기
- 대한민국의 국가는? → 애국가
- 우리나라의 국화는? → 무궁화
- 백의민족은 어떤 민족을 뜻할까? → 한국인
- 대한민국의 국호가 공식적으로 정해진 해는? → 1948년
🌏 지리 / 자연
- 지구의 위성은? → 달
- 지구에서 가장 큰 대륙은? → 아시아
-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? → 러시아
-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? → 나일강
-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? → 에베레스트산
- 남극의 반대편에 있는 극지는? → 북극
- 사막 중 가장 큰 사막은? → 사하라사막
-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? → 중국 (2024년 이후 인도가 인구 1위로 올라섰다는 통계도 있어 최신 자료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)
-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나라는? → 인도
-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? → 바티칸시국
- 일본의 수도는? → 도쿄
- 미국의 수도는? → 워싱턴 D.C.
- 프랑스의 수도는? → 파리
- 영국의 수도는? → 런던
- 호주의 수도는? → 캔버라 (시드니로 착각하기 쉬운데, 호주의 공식 수도는 캔버라입니다)
- 캐나다의 수도는? → 오타와
- 독일의 수도는? → 베를린
- 이탈리아의 수도는? → 로마
- 브라질의 수도는? → 브라질리아 (리우데자네이루가 아니라 계획도시인 브라질리아가 수도입니다)
- 중국의 수도는? → 베이징(북경)
과학 파트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쉬어가자면, 예전에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이 퀴즈로 내기를 했다가 호주 수도를 시드니로 답했다가 창피를 당한 적이 있는데, 그 뒤로는 절대 안 틀리게 됐어요^^
🔬 과학 / 기술
- 물의 화학식은? → H₂O
- 빛의 삼원색은? → 빨강, 초록, 파랑 (RGB)
- 물은 몇 도에서 얼까? → 0도
- 물은 몇 도에서 끓을까? → 100도
-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은? → 목성
- 지구의 자전 주기는? → 약 24시간
- 달이 지구를 도는 주기는? → 약 27.3일
-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사람은? → 닐 암스트롱
-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어떤 도형과 관련이 있을까? → 직각삼각형
- 사람의 심장은 몇 개일까? → 1개
- 사람의 평균 체온은? → 약 36.5℃
- 사람의 뼈는 몇 개일까? → 약 206개
- 사람의 혈액형은 몇 가지일까? → 4가지 (A, B, AB, O형)
- 사람의 피 속 산소를 운반하는 성분은? → 헤모글로빈
-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기체는? → 이산화탄소(CO₂)
- 지구의 중심부를 부르는 말은? → 핵(Core)
- 바다의 소금기는 어떤 물질 때문일까? → 염화나트륨
- 전기의 세 단위 중 ‘V’는 무엇을 의미할까? → 전압 (Voltage)
- 태양의 주된 구성 원소는? → 수소와 헬륨
- 물고기는 어떤 기관으로 숨쉴까? → 아가미
🎨 문화 / 예술
- ‘모나리자’를 그린 화가는? → 레오나르도 다빈치
- ‘게르니카’를 그린 화가는? → 피카소
- ‘별이 빛나는 밤’을 그린 화가는? → 빈센트 반 고흐
- ‘로미오와 줄리엣’을 쓴 작가는? → 셰익스피어
- ‘돈키호테’의 작가는? → 세르반테스
- ‘노인과 바다’의 작가는? → 헤밍웨이
- ‘데미안’을 쓴 작가는? → 헤르만 헤세
- 한국의 대표 민요는? → 아리랑
- 부채를 사용하는 전통 춤은? → 부채춤
- ‘죄와 벌’을 쓴 러시아 작가는? → 도스토옙스키
- 한국 전통 악기 중 줄을 퉁기는 악기는? → 가야금
- 판소리를 부를 때 북을 치는 사람을 무엇이라 할까? → 고수
- ‘비엔나’는 어느 나라 수도일까? → 오스트리아
- ‘마리 앙투아네트’는 어느 나라의 왕비였을까? → 프랑스
- 세계 3대 발레 중 하나는? → 백조의 호수
- ‘라이트 형제’는 무엇을 발명했을까? → 비행기
- ‘E=mc²’을 제안한 과학자는? → 아인슈타인
- ‘나는 생각한다, 고로 존재한다’라고 말한 사람은? → 데카르트
- ‘사피엔스’의 저자는? → 유발 하라리
- ‘손자병법’을 쓴 사람은? → 손무(손자)
⚽ 스포츠 / 여가
- 올림픽은 몇 년마다 열릴까? → 4년마다
- 월드컵은 몇 년마다 열릴까? → 4년마다
- 야구에서 한 팀의 수비 인원은? → 9명
- 축구 경기의 한 팀 인원은? → 11명
- 농구 경기의 한 팀 인원은? → 5명
- 배구 경기의 한 팀 인원은? → 6명
- 마라톤의 공식 거리는? → 42.195km
- ‘올림픽의 아버지’로 불리는 사람은? → 쿠베르탱 남작
- ‘스포츠의 꽃’이라 불리는 종목은? → 육상
- ‘야구의 본고장’이라 불리는 나라는? → 미국
💡 생활 / 언어 / 일반지식
- 한글날은 언제일까? → 10월 9일
- 1년 중 가장 짧은 달은? → 2월
- 무지개의 색은 몇 가지일까? → 7가지
- 대한민국의 전화 국가번호는? → +82
- ‘세계 환경의 날’은? → 6월 5일
- ‘지구의 허파’라고 불리는 곳은? → 아마존 열대우림
-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는? → 영어 (모국어 기준은 중국어)
- 세계에서 가장 큰 바다는? → 태평양
-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면 생기는 오염은? → 해양오염
- ‘시간이 돈이다’라는 영어 속담은? → Time is money.
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정답을 안 보고 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스크롤을 천천히 내리면서 문제만 먼저 읽고, 각 문항 옆의 화살표(→) 뒤는 손이나 종이로 가린 채 풀어보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.
Q2. 몇 개 이상 맞히면 상식이 풍부한 편인가요?
정해진 기준은 없지만, 통상적으로 100문항 중 70개 이상 맞히면 평균 이상의 상식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.
Q3. 정답이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도 있나요?
네, 인구 순위나 통계 관련 문제처럼 시기에 따라 수치가 바뀌는 항목은 최신 자료 기준으로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본문에 해당하는 문항은 별도로 표시해두었습니다.
Q4. 아이들과 함께 풀어도 괜찮은 난이도인가요?
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면 대부분 도전해볼 만한 난이도입니다. 다만 역사나 문화 파트 일부는 성인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풀 때는 힌트를 주며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Q5. 정답 개수를 기록해두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?
각 분야별로 맞힌 개수를 따로 메모해두면, 어떤 분야가 약한지 파악하기 좋습니다. 이후 약한 분야 위주로 관련 상식을 찾아보면 효율적으로 지식을 채울 수 있습니다.